"이주영 의원에게 세상과의 대화를 묻다"…대전협, 토크 콘서트 개최
청년 의료인들, 이주영 의원과 소통 중요성∙방법에 대해 의견 나눠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지난 5일 청년문화공간JU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개혁신당)과 ‘청년 의사들, 이주영 의원에게 세상과의 대화를 묻다’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협이 주최하고 젊은의사협의회(젊의협)가 주관했으며, 의대생, 전공의, 젊은 전문의 등 청년 의료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소아청소년과 교수 출신 국회의원인 이주영 의원과 청년 의료인들이 직접 만나, 소통의 방법과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됐다. 대전협 이의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몇 해 동안 의료계는 많은 발언을 했지만, 그 발언이 사회에 얼마나 닿았는지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는 제한된 정보와 시간 속에서 판단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훈련을 받으며 간결하고 정확한 소통 방식을 체득하지만, 진료 현장 밖에서는 다른 문법이 작동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 간극을 확인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