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806:12

카카오∙네이버∙롯데∙SK 임원들이 제시한 의료산업 키워드 '원격진료' '원격모니터링'

"시대적 변화에 의료계도 능동적으로 대처해야...환자 처방만이 아닌 건강관리까지 나서는 패러다임 전환 시대"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코로나19를 계기로 전 사회적으로 디지털화, 비대면 경향이 가속화되면서 의료계와 의료산업계에도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27일 열린 대한병원협회 국제학술대회 ‘KHC 2021’ 특별세션에서는 내로라 하는 국내 대기업의 헬스케어 담당 임원들이 출동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의료계와 의료산업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를 펼쳤다. 세션에 참석한 임원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화두는 역시 ‘원격의료’였다. 해외 의료산업계의 주목할 만한 움직임을 묻는 질문에 원격의료와 관련된 업체와 서비스들의 이름이 입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2월부터 비대면진료가 한시 허용되고 있지만 의료계의 반대가 여전히 거센 상황이다. 반면 해외에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의료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코로나 계기 원격의료 급성장...원메디컬∙아마존케어 등 전통적 원격의료에 변주 줘 카카오벤처스 김치원 상무이사는 미국의 원격의료업체 원메디컬(One Medical)을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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