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6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개최
국내외 23개사 참여…171건 1:1 파트너링 진행
한국보건산업진흥원(진흥원)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포시즌스 호텔 서울 및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진흥원·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렸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제약사·의료기기기업뿐만 아니라 벤처캐피털(VC) 등 투자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애브비, 암젠, 아스텔라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엘, 비원메디슨, 베링거인겔하임, BMS, 대웅제약, GE헬스케어, 휴온스, LG화학, 모더나, MSD, 노보홀딩스, 노보노디스크, 화이자, 로슈, 삼진제약, 사노피, 지멘스 헬시니어스, SK바이오팜, 다케다 등 국내외 23개 선도기업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인 9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컨퍼런스는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