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611:17
저축銀 예금자보호 시스템 곳곳서 오류
저축은행들의 예금자정보 사전유지 시스템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예금자정보 사전유지 의무에 대해 강제할 조치가 없어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예금보험공사가 작성한 ...
2021.02.1611:15
"美中갈등 고조…바이든, 트럼프보다 센 보호무역카드 쓸 것"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 이행률이 최근 일 년 간 60%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양국간 통상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국내 전문가들은 조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미·중...
2021.02.1610:54
[비트코인 지금] 엇갈린 시선…변동성 커진다 VS 문제 없다
전날 5000만원 초반으로 떨어졌던 대표 가상통화(암호화폐) 비트코인이 5200만원 중반을 회복했다. 이러한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두고 전문가들은 엇갈린 의견을 내놓았다.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6...
2021.02.1609:56
김주영 의원, 한은법 개정방향 웹세미나…지급결제·CBDC 논의
지급결제제도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등 한국은행법 개정안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웹 세미나가 16일 오후 열린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지급결제...
2021.02.1609:30
정세균 "화이자·노바백스 백신 2300만명분 추가…총 7900만명분 도입 확정"(상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기존 5600만명분에 2300만명분을 추가해 총 7900만명분의 백신 도입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오는 2분기에 도입될 화이자 백신 300만명분을 추가 계약한 데 이어 노...
2021.02.1608:28
인재가 경쟁력…코스맥스, 지난해 신입사원 100여명 채용
글로벌 화장품 기업 코스맥스그룹이 지난해 약 1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화장품 시장의 변화와 정보기술(IT) 산업 경쟁 심화,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
2021.02.1608:21
300억 샌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제도개선 권고"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에 지원해온 보조금 중 300여억원이 부정 지급되자 국민권익위원회가 관계 부처에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권익위는 이런 내용의 '자동차 배출가스저...
2021.02.1606:02
반도체 시장 호조, 유가 상승에 수출입물가 2개월째 ↑
반도체 시장 호조, 원·달러 환율 상승 등에 힘입어 수출물가가 2개월째 상승했다. 수입물가 역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2개월째 올랐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1월 수출물...
2021.02.1521:11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특고 7月 고용보험 적용…보험료율 1.4%
보험설계사, 신용카드·대출모집인, 학습지교사, 택배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11개 직종이 오는 7월부터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보험료율은 육아휴직급여 사업 등이 적용되지 않는 점을 고려해 ...
2021.02.1515:35
주담대 변동금리 내린다…코픽스 전월比 0.04%p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내림세를 이어갔다. 1월 신규취급액·잔액·신 잔액 기준 코픽스가 모두 전달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은행연합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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