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0.09.04 08:16최종 업데이트 20.09.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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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30분 의협-민주당 합의문 서명...'원점 재검토' '입법 추진 강행 않는다' 들어간 듯

의협, 복지부와 세부적인 합의 이어갈 예정...파업 중단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오늘(4일) 오전 8시 30분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민주당사에서 만나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 

민주당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밤샘 회의를 진행해 5개 조항에 대해 최종합의문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한다. 공공의대 신설 법안과 의대정원 확대 등과 관련해 '철회'라는 단어가 빠진 대신 ‘원점에서 재검토‘와 ’입법 추진을 강행하지 않는다‘ 등의 문구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공공의대 신설과 의대정원 확대 등의 의료정책에 대해 국회 내 협의체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의협은 이날 오전 9시 30분에는 보건복지부와의 세부적인 협의를 진행해 합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파업 중단 여부는 아직 정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파업 # 의사 파업 # 전국의사 총파업 # 젊은의사 단체행동

임솔 기자 (sim@medigatenews.com)의료계 주요 이슈 제보/문의는 카톡 solplu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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