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14:13

"외상센터 인력난에 당직만 한달에 8번 이상...외상환자 진료 적자 아닌 이익이 나는 구조여야"

[대한외상학회 공동기획 외상센터 탐방]① '중부권 최초'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권역외상센터 대한외상학회-메디게이트뉴스 공동기획 외상센터 탐방 메디게이트뉴스는 대한외상학회와 함께 전국 17개 권역외상센터를 탐방한다. 권역외상센터는 2012년부터 병원 전 외상관리체계의 확립과 외상학 전문분야의 교육 및 인력 양성을 통해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보다 수준 높고 신속한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생존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어느덧 설립 10년을 맞은 권역외상센터의 현황과 개선점에 대해 짚어봤다. ①'중부권 최초'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권역외상센터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대한외상학회 탐방의 첫 번째 주인공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913년 서미감병원으로 개원한 이후부터 소외된 외상 영역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2012년 정부가 외상사업을 시작한 첫 해에 중부권 최초의 권역외상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원주세브란스병원 권역외상센터는 꾸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간 중증 외상환자 500명 이상을 치료하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 외상 전용 중환자실, 입원병동 및 수술실을 갖추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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