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307:06

첫 공식행보 나선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제한된 자원으로 의료불평등 해소"

환자와 국민, 의료진 미충족수요 해결방안 모색 중...의료데이터 활용과 통합, 표준화, 개인정보보호 등 관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의료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데이터 활용와 통합, 표준화, 개인정보보호 등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렇지 않은 상태로 의료데이터를 쌓기만 하면 쓸모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못하는 것은 물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카카오헬스케어CIC 황희 대표(전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겸 이지케어텍 부사장)가 지난달 대표직에 임명된 이후 한 달 반만에 첫 번째 공식 행보에 나섰다. 대한병원협회가 12일 마련한 2022년도 병원경영과 의료정책방향 연수교육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와 미래의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 것이다. 그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중요성에 대해 데이터 플랫폼, AI(인공지능), 모바일, 디지털 트윈 등 4가지를 이야기했다. 다만 카카오 헬스케어는 환자와 국민, 의료진 양측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 구상에 여념이 없는 상태로, 향후 환자와 국민 외에 의료진과 의료기관까지 만족하는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피력했다 . 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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