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12:53

제약바이오협회, 디지털헬스위원회 본격 가동…위원장 한종현 동화약품 사장

1차 회의 개최 제약기업·스타트업 등 18곳 참여, 디지털헬스케어 개념 정립 등 각종 이슈 담론화·공동 아젠다 발굴 디지털치료제(DTx) 개발 등 산업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디지털헬스위원회가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 디지털헬스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회관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는 ▲동아제약 ▲동화약품 ▲박스터 ▲삼진제약 ▲안국약품 ▲유영제약 ▲제일약품 ▲파마리서치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GC녹십자 ▲라이프시맨틱스 ▲베이글랩스 ▲빅씽크 ▲올라운드닥터스 ▲에임메드 ▲웰트 등 총 18개의 제약기업과 디지털헬스 스타트업 등이 대거 참여한다. 위원장은 동화약품 한종현 사장이, 부위원장에는 경대성 한미약품 이사와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가 선임됐다. 간사는 강성지 웰트 대표가 맡는다. 협회는 디지털헬스케어의 개념과 정체성을 정립하는 등 각종 이슈를 담론화하고, 공동의 아젠다를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제약과 디지털헬스라는 이종 영역간 융합에 기반한 개방형혁신을 통해 바이오헬스분야의 새로운 가치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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