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1.13 03:27최종 업데이트 26.01.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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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디지털 헬스케어 제도 개선 및 산업 발전 방향 모색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가 개최됐다. 앞줄 가운데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이준석 당대표, 메디게이트뉴스 심재원 발행인 외 발제자들과 부스 참여 기업 관계자들 단체사진.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주최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해당 포럼은 메디게이트뉴스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됐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제도 개선과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발표에 앞서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은 전시 부스를 돌아보며,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을 살피고 체험했다.

발표는 이주영 의원의 '앞서가는 디지털 혁신, 발목 잡힌 우리 기업의 현실'을 시작으로 8개의 기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는 급여권, 비급여권, 디지털의료제품법 총 3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급여권 세션에서는 ▲메쥬 심훈 상무가 '급여권 안에서 본 디지털 헬스케어의 가능성과 제언' ▲대웅제약 조병하 디지털헬스사업부 상무가 '장기 심전도 및 병상 모니터링 현황과 제안'을 발표했다.

비급여권 세션에서는 ▲뷰노 이예하 대표이사가 '한시적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제도 개선과 발전방향' ▲뉴로핏 김동현 공동 대표이사 겸 CTO가 '혁신의료기술 디지털 헬스 제도 개선과 발전방향' ▲코어라인소프트 김진국 대표이사가 '혁신의료기술에서 필수 의료 인프라로 – 영상진단 AI의 미래' ▲딥노이드 김태규 전무이사 겸 CTO가 '디지털 의료기기 생태계 확산을 위한 RWE 데이터의 정책적 활용 제언'을 발제했다.

디지털의료제품법 세션에서는 ▲웰트 강성지 대표이사가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SleepQ)’ 사례와 발전방향' ▲에이슬립 허성진 의료기기사업부장이 '디지털 의료기기 ‘앱노트랙(Apnotrack)’ 현장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이후에는 이주영 의원이 좌장을 맡아 종합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패널토의는 발제 기업들 외에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조철현 학술이사(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임재준 보험부위원장(이듬법률사무소 대표), 보건복지부 의료기기화장품산업과 김유라 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지털의료제품지원총괄과 손미정 과장이 토론을 이어갔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에서 강연을 펼쳤다.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에서 찍은 단체 사진.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이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열린 대웅제약 부스에 방문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이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열린 뷰노 전시 부스에 방문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열린 뷰노 전시 부스에 방문해 하티브 K30을 체험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이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열린 딥노이드 전시 부스에 방문했다.
이주영 의원이 웰트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주영 의원이 에이슬립과 종근당의 앱노트랙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지원 기자 (jwlee@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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