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일양약품이 5일 제56기 회계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양약품은 2026년을 다시 도약하는 해로 삼고, 혁신·체질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R&D 투자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품질 혁신 등 미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복인이다. 또한 단기적 대응뿐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복합적이고 유연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일양약품 측은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부서별 협업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2026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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