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사하기 좋은 주는?
월렛허브 조사…아이오와 1위, 뉴욕 꼴찌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개인 재무 관련 웹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에서 '2017 의사에게 최고 및 최악의 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최고의 주는 아이오와, 최악의 주는 뉴욕이었다. 월렛허브는 50개 주 및 워싱턴 D.C.를 '기회와 경쟁', '의료 환경'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비교 분석해 순위를 매겼는데, 이는 항목별 가중치를 다르게 부여해 평가한 14가지 항목(기회와 경쟁 분야 10가지, 의료 환경 분야 4가지)으로 평가했다.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의사들이 선호하는 환경을 의미한다. 또 전체 항목의 가중치 별 점수(기회와 경쟁 70점, 의료환경 30점)를 계산해서 나온 최종 점수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겼다. 이번 조사에 사용한 평가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기회와 경쟁(총70점): ▲의사 평균 연봉: 2배의 가중치 부여(~12.72점, 생활비 감안해서 조정) ▲의사 평균 월 기본급(~6.36점, 생활비 감안해서 조정),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