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5월 말부터 본격적인 여름 SAT 특강이 시작된다. 이번 여름방학은 라이징 시니어들에게 다시 없을 기회로, 얼리 애플리케이션 지원 시 제출할 수 있는 8월 말 SAT 시험 준비에 매달릴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이번 여름방학이 지나면 분주한 학교 생활 가운데서 학교 내신, 토플/아이엘츠, 엑스트라 커리귤러, 컬리지 애플리케이션 에세이 등을 준비해 가면서 SAT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SAT 준비는 이번 여름으로 사실 상 끝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여름방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지만 이토록 중요한 여름에 가려서 쉬이 간과되는 바가 있다. 바로 SAT 준비와 함께 컬리지 애플리케이션 에세이 작성도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많은 학생들이 얼리 애플리케이션 마감(보통 11월 1일)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여름방학 기간에 에세이를 쓰지 않다가 개학 후에야 쓰기 시작한다. 퀄리티 에세이를 쓰는 것이 결코 쉽지 않고, 브레인스톰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것을 감안하면 그러한 생각은 절대 바람직하지 못하다. 에세이를 여름방학 때부터 미리 시작하지 못하고, 마감에 임박해서 대충 써내는 경우가 매년 허다하게 발생한다.

대치동 MCC어학원(이하 MCC)은 여름특강 등록생을 대상으로 진로와 전망에 대한 설명회를 제공하며, 학생의 관심과 현재 상황을 분석해 적합한 전공과 대학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MCC어학원 션 원장은 “MCC는 학생들을 최우선에 두는 학원이다. 학생들과 긴밀히 호흡하고 챙기면서 멘토로서의 역할을 자임한다”며 “수 년간 검증된 MCC의 시스템을 통해 SAT 준비는 물론 대입에 필요한 상담과 준비까지 받을 수 있는 one-stop 어학원”이라고 말했다.
MCC의 여름특강은 5월 31일부터 개강하며, 5월 내 등록 시 최대 25% 수업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MC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