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1.05.20 10:17

SBI저축은행, 오픈뱅킹 기념 연 4% 적금특판 출시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가 오픈뱅킹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가입고객 대상으로 연 최대 4% 적금 특판을 실시한다. 사진=SBI저축은행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SBI저축은행 금융플랫폼 ‘사이다뱅크’가 오픈뱅킹 기념 연 4% 적금 특판을 20일 출시했다.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부터 2달간 오픈뱅킹 서비스 가입 고객 선착순 2만명에 ‘행운금리적금’이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월 20만원으로 기본금리는 연 1.2%, 만기 우대금리가 0.4%다. 행운상자 우대금리 2.4%를 포함하면 연 최대 4%까지 받을 수 있다.
행운금리적금은 매월 발생하는 행운상자를 터트려 추가로 우대금리를 받는 상품이다. 매월 20만원을 내거나 카카오톡으로 상품을 친구에 공유하면 월마다 최대 3개씩 받을 수 있다. 행운 상자에서 받은 우대금리는 만기까지 누적된다.
김대중 리테일마케팅실장 이사는 “앞으로도 사이다뱅크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금융플랫폼이 되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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