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1.03.26 16:55

한국양봉농협, 상호금융예수금 1조5000억원 달성

왼쪽 3번째부터 차례대로 김용래 한국양봉농협 조합장,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 김운철 한국양봉농협 상임이사, 김남진 농협 서울상호금융지원단장./서울농협 제공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26일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에서 상호금융예수금 1조5000억원 달성탑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양봉농협은 2017년 2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을 돌파했고, 4년 만인 이달 18일 5000억원이 증가하며 1조5000억원을 달성했다.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와 금융산업의 각종 규제,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고 치하했다.
김용래 한국양봉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 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얻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국양봉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양봉농협은 60년 역사를 이어온 국내 유일의 양봉전문 농협으로, 청밀벌꿀·프로폴리스·로얄젤리 등 고품질 양봉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유튜브

전체보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