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이경훤 롯데중앙연구소 소장(오른쪽)과 한정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이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중앙연구소는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창업·벤처 시장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해 나가기로 상호 협의했다.
이를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사내벤처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멘토링 운영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인프라 연계 ▲기타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업무 및 사업 협력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경훤 롯데중앙연구소 소장은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는 스타트업에 롯데중앙연구소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우수한 인력과 노하우를 지원하고, 롯데와 재단이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 벤처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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