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1.03.24 08:43

CJ제일제당, ‘뚜껑 없는 스팸’ 담은 한정판 '미니 캐리어'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CJ제일제당은 플라스틱 캡(뚜껑) 없는 스팸을 담은 ‘미니 캐리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캔햄 스팸의 브랜드 색상인 남색이 돋보이는 7인치 크기의 미니 하드캐리어는 실용적이면서 개성 있는 상품을 좋아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기획 됐다. 캐리어에는 플라스틱 캡을 없앤 ‘스팸 클래식(200g)’ 3개가 포함돼 있다.
이번 ‘스팸 미니 캐리어’는 화장품 파우치나 캠핑용 미니 레디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스팸이 밥 반찬은 물론 요리재료로도 활용도가 뛰어나다는 점을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다양한 스팸 요리법 공유, 한정판 선물 증정 등 각종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기획 상품은 ‘스팸’이 지난 34년 동안 변함 없는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소비자들에게 맛은 물론이고 재미와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소장가치가 높은 실용적인 상품을 추가로 선보여 MZ세대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유튜브

전체보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