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1.03.15 09:58

美 국채금리 상승發 달러화 강세…환율 1136.5원 출발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5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0원 오른 달러당 1136.8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2.7원 오른 달러당 1136.5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1130원 중반대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 회복속도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빠를 것이란 전망에 따라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62% 수준으로 오른 상황이다.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대비 2.8% 올라 예상(+2.7%)을 소폭 웃돌았고,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도 83.0으로 기대치(78.5)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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