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두산밥캣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939억원으로 전년 대비 17.4%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0% 감소한 4조2821억원, 순이익은 9.1% 준 24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1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6.7% 많은 1315억원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소형 건설장비 수요가 크게 감소했지만 북미 지역 판매 호조로 매출 감소를 최소화했다고 두산밥캣은 설명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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