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금융그룹은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떡국떡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BNK의 ‘떡국떡 나눔’은 설 명절에도 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된 나눔 활동이다.
BNK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복지협회와 복지관 등 부울경 지역 66개 사회복지시설에 3000만원 상당의 떡국떡 1200세트를 전달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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