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1.02.01 10:11

롯데리아, 한정판 메뉴 '사각새우더블버거' 연장 판매

롯데리아 한정판 메뉴 사각새우더블버거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GRS의 롯데리아가 새해 첫 이벤트로 선보인 한정판 '사각새우더블버거'가 예상 판매량 대비 2배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기존 1월 한정판매에서 2월 한달간 연장 판매 운영한다.
1월 1일부 판매 운영 이후 10일만에 누적 판매량 40만개를돌파하며 판매 호조를 띄며 25일까지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하며 1월 한 달간 총 100만개(패티량 200만개)가 판매 됐다.
코로나19로 매장 고객 대상 행사에서 배달 서비스로 주문 채널을 확대 운영하며, 배달 서비스를 통한 고객 주문량이 약 50%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사각새우더블버거는 사전 판매 예상 수치 대비 약 2배 이상 판매 추이를 나타내며 일부 매장에서는 기 보유한 패티 재고량이 소진되기도 했다. 이에 일부 고객들의 추가 판매 요청이 이어졌고, 롯데리아는 2월까지 연장 운영 판매를 결정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사각새우더블버거의 판매량이 예상 판매량보다 2배 이상 판매 추이를 기록해 약 보름만에 원재료 소진으로 인한 품절이 예상 됐으나, 영업 현장의 VOC를 통해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추가 연장을 결정했다” 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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