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 "리커링 매출 기반 글로벌 성장, 2029년 해외 비중 국내와 동일선"
"국내에서 구축한 사업 모델과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웨어러블 AI 의료 플랫폼 확장"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설명회(IR) ‘Accelerating to Scale: Securing Leadership in Korea, Unlocking Global Markets’를 개최했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국내 기관투자자와 주요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대표이사가 직접 발표에 나서 회사의 경영 현황, 사업 성과, 그리고 글로벌 확장 전략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공시에서 씨어스는 4분기 매출 204억원, 영업이익 87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2024년 매출 80억원, 적자였던 실적은 지난해 매출 481.7억원, 영업이익 16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 495% 성장이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으로 이 중 씽크 매출은 전년 대비 1046%에 달한다. 씨어스는 이로써 국내 최초 연간 흑자 의료 AI 기업에 등극하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