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508:57

의협 정기대의원총회에 전현직 국회의원 16명 총출동 '역대 최다'

[의협 대의원총회] 여당 9명·야당 7명, 권덕철 장관도 직접 참석...이필수 회장 집행부 대국회·대정부 관계 기대 제73차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전현직 국회의원 16명이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의협 역사상 이렇게 많은 국회의원들이 대의원총회에 총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협에 따르면 2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 축사를 할 예정인 국회의원은 여당 9명, 야당 7명으로 전체 16명이다. 축사 순서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민석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양금희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신현영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

2021.04.2106:07

대전협 한재민 회장 "의대 정원 늘리면 서남의대 재현 우려" 주장에 김윤 교수 "반대를 위한 반대"

고성 오가며 잠시 논의 중단돼..."경실련 등 이용자단체 토론회, 반대 입장은 들러리일 뿐"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정원 확대 문제를 두고 대한전공의협의회 한재민 회장과 서울의대 김윤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맞붙었다. 이 과정에서 김윤 교수가 한재민 회장의 주장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식으로 반응하자 한 회장이 강하게 반발하며 잠시 논의가 중단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성적보다 지역의 공공성이 선발 기준이 되는 것 말도 안돼” 한재민 회장은 20일 경실련 등 이용자중심 의료혁신협의체 참가단체들이 주최한 '공공의대 설립 및 의대정원 확대 공청회'에 플로어로 참가해 의사 증원을 찬성하는 김윤 교수의 발언에 대해 적극 비판했다. 한 회장은 현재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이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의 정상화라고 봤다. 그러나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의대정원 확대 대안은 진짜 이용자 중심의 해결책이 아니라는 게 그의 논지다. 적합한 대안 모색을 위해 그는 현재 의사 수가 적정한 것인지에 대한 근거 기반의 연구와 전문학회, 관련 단체 등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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