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5.20 10:38최종 업데이트 26.05.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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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클, 검진 내과의원 대상 '오름차트' 프로모션 실시

초기 도입 비용 줄이고 오름차트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크레딧 추가 지급

오름차트 진료실 화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세나클이 클라우드 EMR '오름차트' 서비스의 출시 5주년을 맞아 오는 8월까지 국가건강검진 및 종합검진을 운영하는 내과의원을 주요 대상으로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검진 내과 현장에서 안정성과 유용성이 검증된 오름차트의 다양한 기능들을 알리고, 차트 신규도입 및 변경을 검토하는 의료기관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은 줄이고 여기에 오름차트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을 추가로 더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을 신청하는 병원에는 전문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각 병원의 상황에 맞춤형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 신청은 오름차트 고객센터나 홈페이지 내 서비스 문의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오름차트는 ▲사전문진부터 검진결과활용 전자동의 문진 및 검사 결과 불러오기와 사전 점검 기능 청구 연계 및 결과 통보 등 복잡한 국가건강검진 업무 전반을 차트 하나로 제어하는 검진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진료실과 접수 등의 다양한 경로에서 당해 연도 검진 대상 종목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는 검진 업무의 동선과 행정 절차를 줄였다. 

또한 네이버 예약은 물론, 오름차트와 완벽하게 연동되는 환자용 모바일 앱’클레(Cle)’를 통해 국가건강검진 예약까지 손쉽게 접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검자가 네이버 예약이나, 클레 앱에서 예약을 진행하면 해당 일정이 오름차트에 실시간으로 자동 연동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검진 내과 현장에서는 접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예약 누락이나 수기 관리 부담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세나클 측은 "오름차트는 병원 진료 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검진결과 점검기능을 고도화해 복잡한 검진결과를 보다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가건강검진을 운영하는 내과의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나클은 전문 의료인과 환자,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목표로 2018년 설립됐다. 최근 네이버에 인수되며 디지털 의료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현재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 EMR ‘오름차트’와 환자용 건강관리 앱 ‘클레’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고도화된 기술력과 연계해 의료 AI 및 서비스의 안정성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솔 기자 (sim@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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