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3.03 17:20최종 업데이트 26.03.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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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자임헬스, 컨슈머헬스 PR사업본부 신설 등 인사 단행

사진: 컨슈머헬스 PR사업본부 김민정 본부장(왼쪽)과 헬스케어PR 6본부 김건우 본부장.

엔자임헬스가 컨슈머 헬스(Consumer Health) PR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김민정 본부장을 총괄 책임자로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헬스케어PR 6본부에 김건우 본부장을 승진 임명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컨슈머헬스 PR사업본부를 책임지게 될 김민정 본부장은 일반의약품(OTC), 건강기능식품, 식품 및 농산물, 가정용 의료기기, 건강 생활용품 등 소비재 중심의 헬스케어 제품/서비스와 건강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PR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김민정 본부장은 지난 20년간 국내외 제약사, 식품회사, 생활건강 관련 회사 등 다양한 영역의 PR서비스를 담당해 왔다. 특히 엔자임헬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건강책방 ‘일일호일’에서 헬스케어 콘텐츠 개발 및 건강 소비자 커뮤니티 운영 등 소비자 관계 관리 경험을 쌓아온 헬스케어 PR전문가다.

또한 헬스케어 PR 6본부 본부장으로 승진 발령된 김건우 본부장은 다국적 제약사, 의료기기 회사, 병원, 의료단체 등의 헬스케어PR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엔자임헬스는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PR회사로 50여 명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정부, 지자체, 병원, 제약·의료기기 회사, 건강 생활용품 회사 등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PR, 광고, 마케팅, 디지털,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도영 기자 (dypark@medigatenews.com)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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