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8.31 12:29최종 업데이트 26.08.3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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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파마리서치메디케어, 근골격계 분야 MOU 체결

근골격계 분야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계하는 의료 환경 구축 위한 전략적 협력

사진=GE헬스케어 코리아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GE헬스케어 코리아는 파마리서치메디케어와 근골격계 분야의 진단부터 치료에 이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양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임상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보다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각사가 보유한 제품과 기술, 전문성을 연계하고 임상 및 학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사 제품 연계 및 시장·영업망 확대를 위한 영업·마케팅 협력 ▲프로토콜 및 임상 자료 구축과 정보 공유를 포함한 학술·기술 협력 ▲학술대회, 세미나, 웨비나, 심포지엄 등 관련 행사의 상호 참여 및 공동 개최 ▲근골격계 분야의 임상적 가치 향상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양사는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진단과 치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각사의 역량을 활용한 협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근골격계 의료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인 환자 관리와 치료 환경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용덕 대표는 “근골격계 질환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적절한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GE헬스케어의 영상진단 기술과 파마리서치메디케어의 전문성을 결합해 의료진의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근골격계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 서영재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당사 제품들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GE헬스케어의 글로벌 선도 기술과 연계해 다양한 임상 프로토콜과 활용 사례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경험과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GE헬스케어 코리아 # 파마리서치메디케어

박민식 기자 (mspark@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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