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7.03 09:41최종 업데이트 26.07.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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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4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창립기념식을 맞아 임직원 모여 우수 표창 축하·화합의 자리를 가져

사진=GC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은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목암빌딩에서 44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GC(녹십자홀딩스) 허일섭 회장, 박용태 부회장, 허용준 대표이사를 포함한 각 계열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현장 참석이 어려운 호남·영남센터 및 강남·강북·서울숲 GC녹십자아이메드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등 표창 시상식이 진행됐다. 공로상은 병리센터 최동열 수석부원장, 진검센터 박미정 부원장 2명에게, 모범상은 감염유전1팀 박연주 팀장 등 20명에게 수여했다. 이외 ▲신속진단검사팀 ▲면역방사선팀 ▲국제개발협력팀 ▲진단검사1팀(영남) ▲조직병리1팀 ▲보건안전팀 총 6팀에게 우수팀 표창이, ▲최홍석 진단검사2팀(호남) 팀장 등 5명에게 우수제안상이, ▲검사표준Unit 최현미 유닛장을 포함한 28명에게 근속 표창이 수여했다.

GC녹십자의료재단 이상곤 대표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44년의 역사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검사 정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을 지속하고,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검사 품질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 # 녹십자홀딩스 # 창립기념식

이지원 기자 (jwlee@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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