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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제약, 22일로 2017년 업무 종료

    2017년 플래리스 필두로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성장

    기사입력시간 17.12.05 12:38 | 최종 업데이트 17.12.05 12:38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삼진제약이 22일로 2017년 업무를 공식 종료하고 23일부터 새해 초까지 10일간 전 임직원 연말 휴무를 갖는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올 한해 빠르게 진입하는 고령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만성 성인병 질환 예방과 치료에 필요한 전문의약품 육성에 주력했다.

    출시 10주년을 맞은 항혈전제 플래리스를 필두로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A, 뉴스타틴-R, 고혈압 치료제 에이알비-엑스지, 에이알비-티에스 등이 주력 제품으로 성장했고, 치매 치료와 뇌 기능 개선 의약품인 뉴토인과 뉴라세탐, 뉴티린 등이 시장 주도 제품이 됐다. 해열진통제 게보린과 식욕촉진제 트레스탄 등 일반의약품도 인기를 이어갔다.

    또한 은 역량 결집을 위한 임직원 교육과 사회 약자를 보듬는 봉사활동도 활발했다. 개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실무지식은 물론 인문학, 건강학, 자기계발 등 직원 교육을 연중으로 진행해 왔다 1%사랑나눔 봉사활동과 의사사진전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의약품 안전복용에 대한 대국민 캠페인도 펼쳤다.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경기 침체와 국내외 어수선한 여건에도 각고의 노력으로 견실한 성장을 일군 전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새해에도 직원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경영진이 계속 노력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삼진제약 680여 임직원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좋은 약을 만들어 주주와 국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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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영 (dypark@medigatenews.com)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사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