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부동산대책 입법시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용적률·층고제한 문제와 새로운 주택지를 발굴하는 여러 노력은 정부에서 같이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부에 발표를 안 해서 그렇지 관계기관 관에 계속 회의를 하고 있고 국민에게 제시할 공급 대책안을 거의 마련해가고 있다"면서 "공급 대책은 시장에 여러 충격을 줄 수 있어서 내용에 대해 말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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