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시민참여단 대상으로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맥스터) 추가 건설 여부에 대한 찬반조사 결과(3차 설문 기준), 찬성 81.4%, 반대 11.0%, 모르겠다는 7.6%로 집계.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재검토위), 24일 오전 10시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읍복지회관에서 발표.
월성 2·3·4호기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한 145인의 동경주 3읍면(양남면·양북면·감포읍) 주민과 경주시민 의견을 모은 결과.
재검토위, 정리 결과를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
산업부 증설 결정 즉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경주시 양남면 면사무소에 맥스터 증설에 관한 공작물 축조 신고.
경주시가 한수원의 신고를 수리하면 즉시 증설 작업 시작.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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