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교육기관 경록이 배출한 공인중개사 3개월 초단기합격자의 학습노하우가 전문기획인강(인강)과 알기 쉽게 특화된 정통교재의 반복학습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록은 1957년 동양 최초로 부동산학을 연구해 정립, 보급하고 교육한 63년전통과 노하우가 축적된 부동산전문교육의 모태(원조)이다.
해당 합격자는 3개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경록 족집게 인강, 교재를 반복학습했다. 시험 열흘 전부터는 경록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며 시간 분배 연습을 하고 실전 감각을 터득했다. 자신 없던 민법 과목의 경우 막바지에 모의고사에 첨부된 판례들의 조문을 찾아 공부하는 방식으로 최종 대비를 해 성공을 거뒀다.
경록 공인중개사 족집게 전문기획인강, 알기 쉬운 정통 교재는 부동산학을 정립한 1세대 대학교 세대 대학교부터 역대 최대 100여 명의 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 그룹이 제작한 하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다. 수험생들은 시험장에서 눈을 의심할 만큼의 정답률에 놀랐다고 후기를 쓰고 있다. 경록의 인강과 교재는 책을 손에서 넣은 지 오래된 주부들부터 직장인, 일반인, 은퇴자 등 반복해 따라만 하면 특별한 암기 없이도 단기에 합격한다는 합격후기이다.
특히 파격특가회비와 혹 특별한 사정으로 올해 합격을 못한 경우에는 1년의 무상수강을 보험성으로 보장하는 행사도 한다.
한편 경록은 위 프로그램 수강생에게 교재 e-북과 멀티강좌, 무제한 공인중개사 온라인 문제와 부동산 불경기에도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임대관리사(60만원), 공경매실무 과정(6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임대관리사 과정은 온라인 연수 후,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에 부응의 일환으로 자격시험으로 대신해 소정의 절차를 밟아 자격증을 수여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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