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416:30

국민의힘 쇄신 인재로 거론된 박은식 내과의사는 누구?…청년·호남·전문가로 '러브콜'

2022년 대선 때 호남 출신으로 윤석열 대통령 지지 선언해 관심…당내 활동에 대해선 "정해진 바 없다" 말 아껴 [메디게이트뉴스 조운 기자] 국민의힘이 당 쇄신을 위해 신입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박은식 내과 전문의가 당 혁신위원장으로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국민의힘 당 지도부에 따르면 당 혁신위원장으로 박은식 내과 전문의를 1순위 영입 대상으로 고려한 가운데, 최종적으론 연세의대 인요한 교수를 혁신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당 지도부는 4.10 총선을 앞두고 청년, 전문성, 호남을 키워드로 인재를 영입중이라며 끝내 혁신위원장직을 고사한 박은식 의사를 향후 총선에서 어떤 식으로든 그에게 역할을 맡기겠다는 의중도 전했다. 국민의힘의 구원투수로 거론된 박은식 의사는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펠로우를 거친 내과 전문의로 현재 서울의 한 내과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박 원장이 보수당 인재로 주목 받은 것은 지난 2022년 대선 이후부터다.[관련 기사:호남에서 보수진영 지지선언한 박은식 내과 전문의 …"지역색·민주당 독점 아닌 보편

2023.10.1907:58

강기윤 의원 "의대정원 확대, 선거패배 무마용 아니다"...이필수 의협회장 국감 증인 채택 불발

[2023 국감] 정의당 강은미 의원의 증인 채택 요구에 여야 합의 불발...물밑에서 의정협의체 별도 협상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대정원 증원 문제와 관련해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의 증인 채택을 놓고 여야 간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무산됐다. 복지위 강은미 의원(정의당)은 18일 오후 8시 이후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오전에 이필수 회장을 25일 보건복지부 종합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시켜달라고 요청했는데, 양당 간사간 안건 채택 여부를 확인하고 의결해달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가 합리적인 의료정책을 위해 의료정책에 실질적으로 큰 영향을 행사하는 의협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못한다면 납득할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대정원 확대가 단지 의협 반대로 무산될 수 있다는데 대해 우려스럽다. 의협회장이 직접 국감장에 나와서 국민들의 의혹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정권이 몇번 바뀌는 동안 의사수를 늘리는 방안은 마련되지 못했다. 대한민국 카르텔 최상위에 앉아있는 의사들이 자기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국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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