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메디게이트…의사회원수 11만3000명, 하루 평균 접속 의사 1만 3000명
익명게시판은 의료 토픽으로 진화 중, 초빙구직 건수 연 2만여건, 병의원 임대 매물 80% 등록
메디게이트 데이터 펼쳐보기 대한민국 No.1 의사포털 메디게이트를 운영하는 메디씨앤씨가 올해 9월 4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메디게이트의 현황과 의사회원들의 설문조사 데이터를 공개했다. 메디게이트는 올해 6월 기준 의사 회원 11만3000여명을 넘어섰고 대표적인 서비스인 의사 커뮤니티와 초빙정보 외에도 의학정보, 임대분양, 웹 심포지움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밖에 처방정보·개원입지·연봉정보를 모은 닥터게이트, 개원 정보 플랫폼 개원올인원, 헤드헌팅 서비스 H-link, 의료 전문매체 메디게이트뉴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①의사회원수 11만 3000명, 일평균 방문 의사회원 1만 3000명 ②비대면 학술·마케팅 활동으로 의사포털·학회 사이트 이용 늘어 ③디지털 마케팅 잘하는 외국계 제약회사 화이자·GSK…국내는 한미·대웅 ④의사들의 이직 방법은 초빙공고·지인·헤드헌팅 순 올해 6월 말 기준 메디게이트에 가입한 의사회원수는 11만3294명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등록 의사 약14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