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선관위 “첫날 투표자 1만2000명, 최종 투표율 50%이상 기대”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 전자투표를 진행한 첫날 1만2000여명이 넘는 유권자가 투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전자투표 시스템 'K보팅'에 따르면 전체 전자투표 대상자 4만2721명 중 선거 첫날인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만1379명(26.64%)이 투표를 마쳤다. 755명이 우편투표를 마친 것까지 합치면 1만2134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이다. 전체 유권자는 4만4012명이며, 첫날 투표율은 27.45%를 기록했다. 전체 유권자별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1291명(3%), 전자투표 4만2721명(97%)이다. 전자투표의 두 번째 날인 22일(오늘) 선거도 오전 8시부터 시작됐다. 우편을 통한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23일 오후 6시에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전자 투표(인터넷 투표)는 21~23일 이뤄진다. 21일과 22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3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회장선거 개표와 당선인공고 2018.03.22
연세의대 서울동창회장, 부당한 선거운동으로 징계 조치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후 7시 긴급 회의를 진행한 결과, 허정균 연세의대 서울 동창회장에게 부당한 선거운동의 이유로 징계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허 회장에 대해 의협회장직에 출마한 5번 김숙희 후보의 지지의사를 동창회 SNS에 전파시켜 선거관리규정 세칙 제12조 제2항 제3호를 위반했다고 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후보자는 선관위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은 다음 SNS나 인터넷에서 홍보를 할 수 있다. 선관위가 의대 동창회를 상대로 징계 조치를 내린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선관위는 12일 김 후보를 지지한다는 전체 메일을 보낸 고대의대 교우회장에게도 징계 조치를 내렸다. 선관위는 “해당 회원은 선거관리규정 제18조 ‘선거의 공정’을 해치는 것으로 판단해 엄중히 징계를 조치한다”라며 “특정 의대 동창회 회원에게 부당한 선거운동이 전송되는 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선관위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허정균 회장은 개인 2018.03.22
기동훈 후보, "전공의법 개정안 지지…의협은 기성세대 눈치봐선 안돼"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기동훈 후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이 대표 발의한 전공의법 개정안 등 전공의 관련 법안을 지지한다고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윤소하 의원과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의 의미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해당 개정안은 ▲수련전문과목별 지정취소 가능 ▲폭력 등의 사건을 행한 지도전문의 자격 제한 ▲보건복지부 산하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서 폭력 등의 문제 심의 ▲전공의 이동수련 절차 현실화 등 전공의에 대한 보호와 폭력 방지를 담고 있다. 기 후보는 “이 법안은 수련병원장의 권한을 제한하고 지도전문의를 잠재적인 가해자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에서 보내는 전공의들을 폭력과 성폭력의 가해자에게 배정할 수 있는 현재의 제도적 모순을 정비하는 것”이라고 했다. 기 후보는 최근 잇달아 나오고 있는 전공의법 개정안에 대한 2018.03.21
임수흠 후보, 급변하는 의학 발전 '미래의학 준비위원회' 설치하겠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미래에 발생할 질병을 예측해 개인별로 맞춤형 치료를 대비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로봇이 수술을 한다. 이러한 의학의 변화는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미래 이야기가 아니다.”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출마한 기호 4번 임수흠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급변하는 의학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당선 후 의협 산하 '미래의학 준비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의학 준비위원회는 줄기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첨단 바이오 의약품, 3D 프린팅 기술 등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의 의학적 적용에 대한 각종 제도 정비를 수행할 계획이다. 선대본부는 “빅데이터 기술의 발달로 방대한 양의 의학정보와 환자들의 질병정보, 진단과 치료과정에서 생성된 모든 의학적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다”라며 “첨단 과학의 발전 덕분에 기존에 불치병으로 여겨졌던 많은 질병들이 줄기세포 치료제나 유전 2018.03.21
이용민 후보, "투쟁일변도의 불안함과 제도권층의 식상함에서 고민하는 분이라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회장에 당선된다면 우선적으로 의료계를 ‘패싱’하고 문재인 케어를 진행하려는 정부를 향해 단호하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하겠다. 정부가 허튼 행동을 못하게 해서 회원들을 안심시키겠다.”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출마한 기호 6번 이용민 후보는 21일 ‘선, 후배, 동료 의사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보도자료로를 통해 발표했다. 이 후보는 “무엇보다 진정성을 갖고 이번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모든 후보들과 그 참모들에게 의료개혁을 위한 대항전에 함께 동참할 것을 읍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후보들 중에서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모시고 연합집행부를 구성하겠다"라며 "개별 진영의 참모 중 각자 능력에 적합한 주특기를 살려 인재를 널리 발탁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회장 취임전 약 한달 간은 당선자로서 비상대책위원회와 힘을 합해 새로운 의정협상단을 구성하고 투쟁 역량 강화를 위한 회원의식화와 조직화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정부의 태도 여하에 따라 2018.03.21
⑥이용민 후보, "투쟁 외쳐도 안정감 충분…회원이 원하는 것 전부 가져오겠다"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전자 투표(온라인 투표)가 21일(오늘)부터 23일까지 이뤄진다. 우편을 통한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2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전자 투표는 21~23일 이뤄진다. 21일과 22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3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회장선거 개표와 당선인공고는 23일 오후 7시 이후에 이뤄진다. 선거권자는 4만4012명으로 원래의 5만2510명에서 8498명 줄었다. 선거권자별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1291명(3%), 전자투표 4만2721명(97%)이다.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자들은 2월 18~19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이후 40일 가량 숨가쁘게 달려왔다. 각종 기자회견, 출정식, 정견발표, 합동토론회 등에서 후보자들의 사진을 1000장 가까이 찍었다. 아직 어떤 후보자를 선택할지 망설이는 유권자를 위해 후보자들의 발자취에서 중요한 순간을 '어록'과 함께 정리했다. <의협회장 후보자 2018.03.21
⑤김숙희 후보, "크레인 올라가 투쟁하고 정부·국회 설득해 회원 보호하겠다"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전자 투표(온라인 투표)가 21일(오늘)부터 23일까지 이뤄진다. 우편을 통한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2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전자 투표는 21~23일 이뤄진다. 21일과 22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3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회장선거 개표와 당선인공고는 23일 오후 7시 이후에 이뤄진다. 선거권자는 4만4012명으로 원래의 5만2510명에서 8498명 줄었다. 선거권자별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1291명(3%), 전자투표 4만2721명(97%)이다.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자들은 2월 18~19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이후 40일 가량 숨가쁘게 달려왔다. 각종 기자회견, 출정식, 정견발표, 합동토론회 등에서 후보자들의 사진을 1000장 가까이 찍었다. 아직 어떤 후보자를 선택할지 망설이는 유권자를 위해 후보자들의 발자취에서 중요한 순간을 어록과 함께 정리했다. <의협회장 후보자별 2018.03.21
④임수흠 후보, "풍부한 경험 바탕으로 투쟁력·개혁성·협상력 모두 자신"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전자 투표(온라인 투표)가 21일(오늘)부터 23일까지 이뤄진다. 우편을 통한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2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전자 투표는 21~23일 이뤄진다. 21일과 22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3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회장선거 개표와 당선인공고는 23일 오후 7시 이후에 이뤄진다. 선거권자는 4만4012명으로 원래의 5만2510명에서 8498명 줄었다. 선거권자별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1291명(3%), 전자투표 4만2721명(97%)이다.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자들은 2월 18~19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이후 40일 가량 숨가쁘게 달려왔다. 각종 기자회견, 출정식, 정견발표, 합동토론회 등에서 후보자들의 사진을 1000장 가까이 찍었다. 아직 어떤 후보자를 선택할지 망설이는 유권자를 위해 후보자들의 발자취에서 중요한 순간을 어록과 함께 정리했다. <의협회장 후보자별 2018.03.21
③최대집 후보, "정부는 절대 믿지 못해…강한 투쟁으로 문재인 케어 막겠다"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전자 투표(온라인 투표)가 21일(오늘)부터 23일까지 이뤄진다. 우편을 통한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2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전자 투표는 21~23일 이뤄진다. 21일과 22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3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회장선거 개표와 당선인공고는 23일 오후 7시 이후에 이뤄진다. 선거권자는 4만4012명으로 원래의 5만2510명에서 8498명 줄었다. 선거권자별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1291명(3%), 전자투표 4만2721명(97%)이다.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자들은 2월 18~19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이후 40일 가량 숨가쁘게 달려왔다. 각종 기자회견, 출정식, 정견발표, 합동토론회 등에서 후보자들의 사진을 1000장 가까이 찍었다. 아직 어떤 후보자를 선택할지 망설이는 유권자를 위해 후보자들의 발자취에서 중요한 순간을 어록과 함께 정리했다. <의협회장 후보자별 2018.03.21
②기동훈 후보, "20~40대 젊은의사 중심으로 의협의 변화와 개혁을 이루겠다"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전자 투표(온라인 투표)가 21일(오늘)부터 23일까지 이뤄진다. 우편을 통한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며 2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전자 투표는 21~23일 이뤄진다. 21일과 22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3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회장선거 개표와 당선인공고는 23일 오후 7시 이후에 이뤄진다. 선거권자는 4만4012명으로 원래의 5만2510명에서 8498명 줄었다. 선거권자별 투표 방법은 우편투표 1291명(3%), 전자투표 4만2721명(97%)이다.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자들은 2월 18~19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이후 40일 가량 숨가쁘게 달려왔다. 각종 기자회견, 출정식, 정견발표, 합동토론회 등에서 후보자들의 사진을 1000장 가까이 찍었다. 아직 어떤 후보자를 선택할지 망설이는 유권자를 위해 후보자들의 발자취에서 중요한 순간을 어록과 함께 정리했다. <의협회장 후보자별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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