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17.08.10 10:39최종 업데이트 17.08.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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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기간 연장, 군병원 근무 '중견의 제도'

2019~2020년 군 중견의요원 선발일정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국군의무사령부는 2019년도와 2020년도에 군의관으로 복무할 중견의 요원 선발을 위해 이달 28일부터 지원자를 모집한다. 

2018년 2월 전공의 과정 수료예정인 의무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에 선발된 중견의 요원은 군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전임의(Fellow) 과정을 1년에서 2년간 추가 수련한 후 2019년과 2020년도에 군의관으로 복무하게 된다.

군 중견의 제도는 중견의로 선발된 인원을 전임의 과정을 수료 할 수 있도록 입영기간을 연장시켜주고 군 입대시 야전부대가 아닌 군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총 84명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1년 수련자를 65명, 2년 수련자를 19명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군전공의요원 수련기관에서 전임의로 선발 예정인 자여야 하고, 병역의무연령 계산에 따라 33세까지 전임의 과정을 마쳐야 하며, 원칙적으로 신체등위가 1급에서 3급 사이에 해당돼야 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며, 10월 12일 서류심사를 거쳐 합격된 이들을 대상으로 같은 달 24일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는 26일 발표한다.

[2019년~2020년 군 중견의 요원 선발계획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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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뉴스 (news@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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