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GATENEWS

1시간 느린 뉴스 1꼭지 줄인 뉴스 모두 함께 행복한 의료

MEDIGATENEWS

메뉴닫기

    제약 / 바이오

    • 뉴스구독
    • 제보하기
    • 메디게이트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정부, 바이오헬스 R&D 분야 4조원 투자·규제개선 로드맵 마련

    ‘혁신성장 추진성과·보완계획’ 발표...2020년부터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

    기사입력시간 19.12.04 16:26 | 최종 업데이트 19.12.04 16:26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메디게이트뉴스 윤영채 기자] 정부가 혁신성장을 위해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육성을 추진한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5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28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혁신성장 추진성과와 보완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기존산업 혁신·생산성 향상, 신산업·신시장 신규 창출, 혁신기술 확보·R&D 혁신, 혁신자원 고도화, 제도·인프라 혁신 등의 ‘4+1의 전략적 틀’하에서 정책과제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바이오헬스를 포함한 BIG 3산업 육성도 추진된다. 우선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R&D 분야 4조원 투자를 추진하고 기초기술·유망기술 개발을 진행한다.
     
    또한 바이오헬스 규제개선을 위해 로드맵을 마련하고 2020년부터 2000명 규모의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된다. 정부는 2020년 300개사를 대상으로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차, 미래차 등 3대 신성장 분야 시장 선점을 위한 창업패키지 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정부는 혁신성장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표, 이제까지 정부가 역점 추진해 온 혁신성장 정책과제들을 종합해 앞으로 ‘4+1의 전략적 틀(프레임)’하에서 일관성있게 강력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유하기
    • 오탈자신고
    • 인쇄
    • 스크랩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BAND
    이미지
    윤영채 (ycyoon@medigatenews.com)

    믿을 수 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