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08.28 11:35

이마트 창동점, 직원 코로나19 확진에 임시휴점

이마트 창동점은 28일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마트 창동점은 28일 임시휴점 조치를 결정했다. 해당 점포 근무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따른 조치다.
이마트는 창동점 직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선제적 예방조치 차원에서 창동점을 임시휴점한다고 밝혔다. 재개점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마트 관계자는 "직원중 확진자가 발생해 고객과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임시 휴점했다”며 “금일 오전에 긴급 방역을 완료했다"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관계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자체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안전이 확보했다 판단될 경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의정부점이 협력사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긴급 휴점에 들어간 바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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