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08.21 19:33

SBI 저축은행 대전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SBI 저축은행 대전 영업점에서 신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 대전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지점에는 8명의 직원이 근무했으며 이날 이 지점을 방문한 고객은 30명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SBI저축은행은 해당 지점을 즉각 폐쇄, 전 직원 검사를 진행하고 진행하며 2주간 자택 대기시킨다는 방침이다. 영업점은 3일간 문을 닫고 향후 대체 직원을 투입할 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대전 지점에 근무하던 직원 1명이 열감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양성판정을 받아 지점을 바로 폐쇄 조치했다"며 "함께 근무하던 직원들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현재 전원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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