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나스닥과 S&P500 등 미국 증시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S&P 500지수는 한때 3395.06까지 오르면서 장중 가격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전장보다 81.12포인트(0.73%) 오른 1만1210.84를 기록하며 다시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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