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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40대 A씨 등 30∼70대 1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A씨 등을 포함해 424명으로 늘었다.
이 중 12명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로 파악됐으며 나머지 2명은 정확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남동구 3명, 미추홀구 3명, 계양구 3명, 동구 3명, 강화군 1명, 서구 1명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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