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12.18 13:00

예보, 2020년 노사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18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0년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2003년 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을 통해 현재까지 17년간 무분규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에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합동 비상대책위원회 운영, 근로자의 경영참여 확대, 비정규직 제로(Zero), 차별없는 일터 조성, 여성인재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노사간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위성백 사장은 “노사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가 노사문화대상이라는 큰 결실을 맺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해 좋은 일터를 조성하고, 나아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예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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