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상황이 심각한 수도권은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하겠다"며 "이번 방역강화 조치로 수도권에서는 기존 5종의 유흥시설 외에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의 운영이 추가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상점?마트?백화점, 영화관, PC방 등 생활과 밀접한 시설도 밤 9시 이후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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