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한국은행은 30일 한은 본부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직원 전체는 자체 업무지속계획(BCP)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은은 오는 1일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고, 2일부터는 정상 근무를 할 계획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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