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2.09.26 15:28최종 업데이트 22.09.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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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콜 의료진 '건강강좌' 실시


디지털헬스 전문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콜(Dr.Call) 병∙의원 의료진들의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공무원연금공단 경인지부와 업무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첫번째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서비스 봉사활동 및 연금수급자의 건강한 은퇴생활을 위한 건강정보 제공 등을 위해 지난 5월 MOU를 맺은 바 있다.

강좌는 총 4회차로 구성됐으며 닥터콜 입점 병∙의원의 각 분과 의료진들 및 라이프시맨틱스 담당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전문 의료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1회차 강좌는 26일 지아한의원 김지희 대표원장의 ‘열독을 풀면 오래된 병도 낫는다’와 라이프시맨틱스 윤구현 매니저의 ‘인구 고령화 시대와 디지털헬스케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회차 강좌(10월14일)에서는 친한의사의원 하동원 대표원장의 ‘뇌졸중과 뇌혈관 질환’을 통해 국내 사망률 2위로 꼽히는 뇌졸중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으며 라이프시맨틱스 권희 이사가 진행하는 ‘휴대폰으로 내 병을 낫게 할 수 있을까?’ 세션에서는 국내외 디지털치료 산업 현황과 디지털 치료기기의 필요성을 살펴보며 자사의 디지털치료기기 ‘레드필 숨튼’에 대한 내용도 함께 안내된다.

이외에도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러지성 소염증’, ‘코로나19 유행과 비대면 진료’ 등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 4회차에서는 라이프시맨틱스가 현재 준비 중인 신규 플랫폼 서비스와 관련된 내용도 일부 소개될 예정이다.

라이프시맨틱스 닥터콜 T/F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반면, 이를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인프라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단순한 질병 치료 지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질병 예방 관리 및 건강 증진을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기획돼야 한다"고 전했다.

임솔 기자 (sim@medigatenews.com)의료계 주요 이슈 제보/문의는 카톡 solplu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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