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2.27 07:21최종 업데이트 26.02.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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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이승재 생산본부장 선임…생산관리 시스템 고도화·품질 경쟁력 강화 주력

한국애보트·휴메딕스 등 국내외 주요 제약사 거친 품질·생산관리 전문가

광동제약 이승재 상무이사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광동제약은 26일 이승재 상무이사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검증된 내부 인재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공정 전반에 걸친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이 신임 생산본부장은 품질 최우선 원칙 아래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동화약품 연구원으로 시작해 한국애보트, 휴메딕스 등 국내외 주요 제약사에서 품질보증 총괄을 역임하며 의약품 제조와 품질관리 전반에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광동제약에는 2024년 의약품생산부문장으로 합류해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승재 본부장은 제약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산 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품질 고도화를 주도해왔다"며 "이번 선임을 통해 제조 공정 효율을 높이고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원 기자 (jwlee@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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