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1.03.17 14:54최종 업데이트 21.03.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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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KIMES 2021서 정밀하고 효율적 차세대 솔루션 대거 소개

포스트 코로나시대 환자 의료진 건강 모두 고려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소개

GE헬스케어 볼루손 스위프트(Voluson Swift) 초음파.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오는 18일~21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1)'에서 GE헬스케어의 AI플랫폼인 '에디슨(Edison)'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초음파시장을 선도하는 GE헬스케어의 차세대 디지털 기술이 장착된 초음파의 모든 포트폴리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GE헬스케어는 초음파 솔루션 외에도 이번 KIMES에서 의료영상장비 리더로서 정밀하고 효율적인 다양한 병의원용 의료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강성욱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전례없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겪으며 헬스케어 산업은 비대면 솔루션 등 앞으로 팬데믹 상황에서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가속화라는 디지털 변혁의 중심에 서있다"며 "GE헬스케어는 100년 이상의 영상의학에서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KIMES에 방문하는 의료진들에게 정밀하고 효율적인 진료를 위한 폭넓은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는 초음파 장비를 포함한 다양한 병의원용 의료 솔루션과 반려동물 인구 천만명시대를 맞아 MR, CT, 초음파, 마취기 등 동물병원 맞춤 솔루션을 KIMES 기간 동안 코엑스 C홀 C203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임솔 기자 (sim@medigatenews.com)의료계 주요 이슈 제보/문의는 카톡 solplu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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