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11.04 18:13최종 업데이트 26.11.04 18:58

제보

신촌세브란스병원 흉기 난동 발생…정신과 교수 5cm 자상 입어

서대문경찰서, 오후 4시 30분경 발생 흉기 난동 피의자 조사 중

신촌세브란스병원 전경.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흉기 난동으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경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50대 여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피의자는 현장에서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흉기에 찔린 교수는 손등에 약 5cm 길이의 자상과 머리 뒷부분에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하경대 기자 (kdha@medigatenews.com)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유튜브

전체보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