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16:44

"골다공증 치료 급여 기간 확대, 실질적인 장기 지속 치료 환경 조성과 골절 예방으로 이어지길"

암젠코리아 '국내 골다공증 치료 환경 변화와 치료 전략' 주제 프롤리아·이베니티 미디어 세션 개최 사진: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왼쪽)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척추 정형외과 이병호 교수.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암젠코리아가 19일 프롤리아·이베니티 미디어 세션을 개최하고 국내 골다공증 치료 환경 변화와 치료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 위험성과 장기 지속 치료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김 교수는 "골밀도는 신체 노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자연 감소하며, 폐경기에 이르면 감소 속도가 10배 가속화된다. 따라서 골다공증은 진단 및 치료 이후 골밀도 수치가 일부 개선돼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나 골다공증 지속 치료율은 당뇨병 등 다른 만성질환 대비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면서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져 있으면 일상 속 작은 충격에도 골다공증 골절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골다공증 골절은 한 번 발생하면 독립적인 생활 능력과 삶의 질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반복적인 재골절과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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