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당뇨병 발병 기전 최초 규명

서구인과 달리 한국인의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이 아니라 조기 인슐린 분비능력의 저하가 발병의 큰 원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한국인의 당뇨병 발달과정에서 인슐린 분비 저하와 인슐린 저항성 증가 중 어떤 이상이 더 중요한지를 놓고 벌어졌던 그 간의 논란에 해답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서울대병원 내과 온정헌, 곽수헌, 박경수 교수팀과 아주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조남한 교수 연구팀이 10년간의 추적연구를 통해 도출, 당뇨병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지인 '란셋 당뇨병, 내분비학(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게재됐다.
이전글 실사권 없는 공단의 조사에 기초한 처분은 위법
다음글 4,4- DMAR 등 23개 임시마약 지정
댓글보기(0)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자료실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