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3.31 07:44최종 업데이트 26.03.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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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티켓, 상생 세미나 '여티 파트너스데이 2026' 4월15일 개최


피부 시술 및 성형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이 오는 4월15일 보코 서울 강남(voco Seoul Gangnam)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상생 세미나 ‘YeoTi Partners Day 2026’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Design Your Growth|새로운 흐름 속, 병원의 내일을 그리다’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플랫폼과 병원 간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2월 9일 도입된 ‘현장 앱결제’의 활용 사례가 다뤄진다. 환자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 현장 앱결제 도입 이후 전환율 및 병원 객단가가 상승한 실제 지표를 원장 및 상담 실장 등에게 공유하고, 도입 병원을 위한 프로모션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여신티켓 손승우 대표의 '플랫폼 시대의 병원 마케팅 전략'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최지원 리더가 ‘현장 앱결제 핵심 기능 및 활용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최지혜 연구위원과 닥터미성형외과의원 천재현 원장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K-Beauty Insight Concert'에서 최신 소비 트렌드와 병원 운영의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지는 2부는 병원 실무진을 위한 스페셜 세션으로 구성된다. 메디컬디자인연구소 김란 대표가 ‘컴플레인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강연하고, 이어서 ‘소통 전문가’ 김창옥 대표가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 병원을 대상으로 세미나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규 입점하는 병원에는 오프라인 VIP 참가권(선착순)과 단독 혜택을 지원한다.

아울러 기존 입점 병원에게도 세미나 참석 및 신규 병원 추천 시 맞춤형 리워드를 제공한다. 또한 오프라인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스몰 럭셔리 아이템과 가전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신티켓 관계자는 "변화하는 의료 및 K-뷰티 시장 속에서 병원과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실무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활용 전략과 지원 혜택을 준비한 만큼 병원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원 기자 (jwlee@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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