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나눔 실천
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가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취약계층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필릭스는 지난해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필릭스는 “많은 아이들의 하루가 걱정 대신 밝은 희망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오늘과 내일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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